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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04-06-29 16:51
[뉴스광장] '디지털' 아파트
 글쓴이 : PetWatch
조회 : 6,939  
⊙앵커: 건설업체들이 가라앉은 아파트시장을 이른바 디지털아파트로 되살리려고 애쓰고 있습니다.

휴대전화로 문단속은 물론 애완동물까지 돌볼 수 있는 첨단아파트를 김주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
⊙기자: 집 밖에서 휴대전화로 명령을 내리자 애완동물 사료가 자동으로 나옵니다.

자신의 건강정보를 앉은 자리에서 병원으로 실시간 전송할 수도 있습니다.

초고속 인터넷으로 영화를 골라 보고 휴대전화로 집 안팎의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입니다.

⊙신수정(디지털 아파트 거주자): 애들을 키우는 엄마 입장에서는 학원강의도 여기에서 볼 수 있다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.

⊙기자: 홈네트워크시스템이 장착된 이른바 디지털아파트는 전국적으로 약 6000여 세대에 불과합니다.

하지만 최근 들어 중견업체들까지도 사업에 뛰어들면서 올 연말까지 모두 5만가구가 새로 분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.

⊙이종석(주택건설업체 홈네트워크 팀장): 기존의 건설시장이 어떻게 보면 분양가나 위치에 상당히 집중했다고 한다면 이제는 시스템적인 아파트가 나와야 된다고 판단했고요.

⊙기자: 특히 디지털아파트에는 건설뿐만 아니라 전자와 통신 등 다양한 분야가 함께 접목되기 때문에 고용창출 효과도 클 것으로 보입니다.

⊙이우승(무선통신회사 디지털홈 사업팀장): 2007년까지 약 1000만 가구를 상용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.

이럴 경우에 약 17만명의 고용창출효과와...

⊙기자: 디지털아파트 시스템시장은 매년 50% 이상 급성장해 3년 뒤쯤에는 40조원 규모가 될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습니다.

KBS뉴스 김주한입니다.



[경제] 김주한 기자
입력 시간 : 2004.06.07 (07:44) / 수정 시간 : 2004.06.07 (10:09)

 
   
 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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